한 줄 요약: 대한민국 양궁 혼성 리커브 팀이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2026년 10월 2일자 기사 기준 소식입니다.

여러분, 양궁 소식 들으셨나요?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리 대한민국 양궁 혼성 리커브 팀이 동메달을 획득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강채영과 김제덕 선수는 일본의 아사쿠노 나나미, 나카니시 준야 조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5-1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동메달 매치를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오카자키 주오 소고 공원에서 열린 이번 경기에서 우리 선수들의 집중력이 빛을 발했네요!
물론 아쉬운 순간도 있었습니다. 앞서 진행된 준결승에서는 중국의 주징이, 류멍기 조를 만나 0-6으로 패하며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는데요.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동메달을 따낸 우리 선수들,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한편, 이날 열린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는 인도 팀에 패하며 한국 양궁의 아시안게임 7연승 기록이 멈추게 되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비록 연승은 멈췄지만, 앞으로 이어질 경기들에서도 우리 선수들이 멋진 활약을 보여주길 함께 응원해 주세요!